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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번가를 지원했는데요 면접은 다대다로 면접관님 3분과 지원자5명이었습니다. 면접분위기는 면접관님들이 편안하게 만들어 주셔서 좋은 편이었습니다. 또 말은 많이 하도록 유도해주셔서 많은 말을 하고 나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1번가 같은 경우에는 인턴을 많이 뽑는편이 아니라서 면접을 잘보면 인적성점수까지 합산해 최종결과가 나온다고 하니 면접준비를 철저하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물어보는 것 같지만 마지막으로 할 말을 꼭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때 기업과 자신이 어떻게 맞는지를 잘 어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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