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은행을 지원했는데요 준비를 많이 했는데도 좀 더 준비할껄 하고 후회했습니다.
면접관님들고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웃으면서 해주셔서 편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실무면접에서의 질문은 박지성, 박태환, 김연아 이렇게 세사람을 제시하였을 때 어떤 사람이 우리은행의 광고모델로 적합니다고 생각하는가?,
자기 PR정도 였고 일반면접은 우리은행에 들어오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생각인가?
꼭 들어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다른곳에 지원을 했는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이었습니다.
임원면접은 정말 쿨하게 준비해온것이 있으면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면접을 볼 때 긴장하지 말고 면접관님이랑 눈을 맞추면서 대답하고 웃으면서 임한다면 좋은인상도 남고 좋은 결과가 나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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