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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가장먼저 인성면접으로 이루어 집니다. 315문제를 50분정도 만에 다 풀어야 하는데요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지만 저는 헷갈리는 문제들도 꽤 있었습니다. 저는 천천히 풀었는데 빠르게 푸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 후 자기소개면접이 진행되는데요 3:5로 면접관님이 3분 지원자가 5분이십니다. 자소서 위주의 면접이라고 들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할때는 이런사람이라는 소개보다는 어떤 분야에 고나심이 잇고 어떤일을 하고싶은 사람이라고 각인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가 끝난 후에 질문이 시작되는데요 첫번째로 한국에 삼성전자나 LG전자와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IB가 없는 원인과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효율적시장가설은 무엇인가?,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효울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정확성과 속도중에서 어떤 가치를 우선시하는가?, 등이었습니다. 이 후 몇가지 동통질문이 있었고 토론면접은 힘이 들었습니다.  토론면접후에는 개별질문이 들어오고 거기에서 좀 더 깊게 파고 들어가는 형식이었습니다. 토론면접은 시간이 긴 만큼 자세가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흐트러지지않는 자세와 표정관리가 중요합니다. 네번째로 팀과제 수행인데 면접관들 앞에서 팀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면접입니다. 언제어디서 점수가 매겨지는지 모르니 항상 긴장하고 집중해야합니다. 끝으로 체육면접인데 면접도 면접이지만 재미도 있었습니다. 운동을 못하셔도 적극적인 모습만 보이면 되는 면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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