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면접은 PT면접과 3차면접은 인성면접으로 이루어 집니다. 2차면접은 면접관님이 2분이셨습니다. 덜덜떨면서 PT면접을 끝나치고 점심때까지 긴장이 되었는지 점심을 먹는둥 마는둥하고 토론면접을 시작했습니다. 토론하면 서로 까기 바쁜데 저희는 토의에 가까웠습니다. 그래도 토론이니만큼 상대방의 의견만 수렴하지 않고 반박하는 자세도 보여야 점수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3차는 임원진 4분과 지원자3명의 인성면접이었는데요 다들 알고 계신 인성면접과는 달랐습니다. 상품의 마케팅 전략과 시장의 상황까지 물어보셨습니다. 이때 해결방안까지 생각하신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질문으로는 시사적인 질문들을 물어보셨습니다. 면접을 가기전에 신문도 챙겨보시고 시사적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답변할지 생각하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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