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시간이 40분정도로 다른 제약회사보다 길었습니다. 먼저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시간제한은 딱히 없었습니다. 그 다음은 인성면접으로 자소서에 있는 것들에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한사람이 여러질문을 계속 이어 받았고 이러한 형식으로 면접자들이 차례차례 질문을 받았습니다. 조금 당황스러웠던 질문은 자신이 영업을 하면 얼마의 실적을 올릴 수 있겠는냐?로 그 금액을 확실히 말해야 했습니다. 막연하게 말하면 안됩니다. 이번에 일본이 이번에 지진이 났는데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생각했느냐?? 또 왜 한화제약이 자신을 뽑아야 하는지 자신의 강점 3가지를 구체적으로 말해봐라.등의 질문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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