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에서 떨어졌지만 후기 남겨봅니다.
1차 때는 실무진 면접이었구요 5(면접관)대 3(지원자)였고, 2차 떄는 6대3이었어요.
면접 전에 회사가 최근에 한 일, 주력하는 일에 대해 반드시 알아보고 가세요.
회사 이념 위주로 공부하는 것보단 그게 훨씬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이 어떤 역량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도 면접관에게 어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원동기와 포구가 여기에 속하겠죠. 아쉬움이 남네요. 다시 준비해서 도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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