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대기실에 지원자들이 다 모이고 설명을 간단하게 듣고 시작됐습니다. 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실에 들어갔는데요~ 들어가자 마자 인사를 했는데 반응이 없으셔서 당황했습니다. 처음으로 포트폴리오 발표를 했는데 정말 긴장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면접관님들과 아이컨텍까지 하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포폴발표가 끝나고 면접관님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라서 힘들었습니다....질문들은 카페같은 곳에서도 많이 보고 준비했던 것들도 있어서 대답할 수 있는 질문들도 있었지만 대답을 못했던 질문3개 정도 있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은 질문의 답을 보기도 하지만 대처하는 자세를 보는것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면접이 끝나갈때쯤 당황스러운 질문도 많았을 텐데 신경쓰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니깐 왠지 안심이 되더라구요ㅋㅋ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신감갔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시고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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