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당 6명 정도씩 배정되어 조별로 움직입니다.
PT면접 대기하는 장소로 이동해서 종이랑 펜 주시면 전달받은 주제를 놓고 발표내용을 작성합니다. 주제가 평이하다고 들었었는데 이번은 조금 어려운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는 3분안에 끝내야 하고 조 인원 중 번호가 빠른 순으로 들어가서 보고 나옵니다.
면접관은 6분, 면접자 저 한명 이런 형태로 진행되었고, PT끝나고 나면 자소서 관련 질문들을 하십니다.
질문 몇 가지 적어보면,
단점을 위주로 한 자기소개하기, 살아오면서 가장 고생을 했던 적은 언제인지, 다른 곳 지원한 곳이 있는지, 붙으면 어디를 갈 것인지 정도 물어보신 것 같습니다.
면접합격자 발표날이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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