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에 가면 종이를 한 장 나눠줍니다.
지원동기, 한글과 컴퓨터 서비스 중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주량이 어떻게 되는지 등등
개인적인 내용과 기업에 대한 평가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는 종이입니다.
작성하고 나서 좀 기다리다가 기술면접 보러 들어갔습니다.
면접관 4분, 저 혼자였고, QA와 관련된 질문들을 좀 하셨습니다
생각보다 대답은 잘 못한 것 같네요.
두번째로 인성면접 보러 들어갔는데
압박 좀 있었습니다.
자소서 관련질문이 대부분인데,
제 대답을 물고 늘어지시더라구요.
다음 면접보시는 분들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꼼꼼하게 예상질문 만들어서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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