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경제신문에서 락앤락 회장은 신입사원 면접때 직접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면접을 가니 회장님이 계셨어요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뽑는다기 보다 회장님의 입김에 더 좌우되는 것 같은 느낌은 어쩔 수없더군요
질문을 했을 때 뜸들이면서 생각하는 사람은 이야기가 솔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신뢰하지 않는다,
즉각적인 대답을 하는 사람을 원한다는 말도 있구요.
그래도 회장님이 직접 신입사원 면접에 들어 오시는 것 보면 참 신경을 많이 쓰신다고 봐야 되나요? 암튼
그랬어요 ㅋㅋㅋ 다들 열심히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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