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사무직으로 공채가 있었는데 어쩌다가 운이 좋아서인지 사람인에이치알에서 디자인분야로 메일이 와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2호선 구로디지털역이라서 학교에서 끝나자마자. 가는데..너무 시간이 오래걸려 3분정도 지각했습니다.. 저는 지각을 하면 면접에 불이익이 생길까하다가.. 다행히도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대기자 학생들이 많아서...저는 더 기가 죽었습니다.. 같은 디자인과 학생인데... 왠지 나보다 잘할꺼 같다고 느끼고... 막상 면접 볼 순서가 되어서 2명씩 면접을 봤습니다. 그러나..저는..자기소개할때...말이 버벅 거리고 말아..혼자..속상해했는데 면접관님들이 편하게 하라고 하셔서..저는 평소의 독특하다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저만의 매력을 면접관님들 앞에 보여줬습니다. 면접을 편안하게 웃으면 잘봤지만... 사람인에이치알에..면접이...떨어져서... 아쉽지만 지금은 좋은데 취업되어 인정받은 직장인이 되려고 노력하니 제게 사람인에이치알의 면접 기회는 아마 잊지못할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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