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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 사회 복지관에서 매주 화,목 아침에 영어강사를 모집한다 하여서 지원하였습니다.

면접에서 대상이 55세 이상의 어르신들인데 잘 가리칠 수 있냐는 면접 질문이 있었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노래도 부르면서 영어를 지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날 오후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아서 대방 사회 복지관에서 영어 강사로 지금 강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소식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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