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가고 싶은 기업이기에 충실히 준비를 했습니다!
그 동안 잠시지만 회사 분위기가 어떤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다음으로는 마케팅 용어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아는 질문은 성실히 답변을 했고 모르는 질문은 대충
짐작하는 선에서 대답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 밖에 이어지는 질문들을 요약하지만 아래와
같습니다.
1.트렌드에 대한 질문
2.직장내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 방법
3.나는 절대로 이 일은 못하겠다 하는 것은 있는지?
4.게임을 즐기는지?
5.최근에 인상적인 마케팅은 있는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면접에 임했지만 많이 부족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결과적으로 불학격을 했지만
회사의 하는 일에 대해서 더욱더 꼼꼼하게 준비를 해야겠다는
교훈과 경험을 얻었던 시간이였습니다.특히나 인상적인 것은
꽃에 비유해서 자신을 소개해보라는 면접이였는데요.정말로
당황했던 기억이 남아있네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