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S 디지털엠파이어 빌딩에서 면접을보았다.
아웃바운드 콜 상담원인데 전에 다른 콜센터 면접에는 아주머니들이 많아서
내또래가 있었으면 했는데 이곳은 내 또래들이 많았다.
23살부터 30대까지~
사람은 많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면접자들이 면접실로 들어왔고
면접은 면접자4명에 면접관1명으로 이루어졌다.
크게 어렵거나 공격적인 질문은 없었지만
왜 지원했는지, 쓰고있는 휴대폰의 단점, 이회사에서 본인이 할수있는 강점등을 질문받았다.
첫인상은 면접관님이 좀 차가웠지만, 역시 진심을 담고 서로 눈을 마주보며 면접에 임하니
원래 알던사람같이 좋았다.
대면영업이 아닌 전화영업이라 낯선일이지만 워낙 사람상대하는걸 좋아하니
잘 해낼수있을듯하다.
느낌이 좋으니 합격여부를 기다릴수밖에.
모든 구직자여러분 꿀채용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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