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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부산에 있지만 강남지점에서 구하는 관계로 강남으로 고고고~

와 갔는데 면접보러 온 사람 무지막지하게 많아서 놀랫음.....

근데 알고보니 파견해서 구하는거라 나랑은 별개였음

처음에 면접보기전에 지점장님과 개인 면담을 통해 긴장을 녹일 수 있는 시간이였음

같은 전남 사람이라 더 친근함???

회사설명도 간단히 해주시고 웃음유발하게끔 도와주신 지점장님께 감사!!

그러고 면접보러 고고고~

읭? 화상면접도 진행햇엇음

본사가 부산이라 부산 인사팀 한분이랑 남자분 한명이랑 같이 진행했는데 정말 수많은 것들을 물어봄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느냐, 어떤일을 하는지 알고 있느냐, 내가 서울 올라온지 몇개월밖에 안되서 왜 올라왓냐는둥, 인성에 대해서도 물어보시고, 남자친구 있느냐, 경력사항 소개도 하고, 인적사항에 쓴 내용들은 다 물어본듯....

정말 안물어본거 하나없이 엄청들 물어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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