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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구인 시에 교육청에 등록된 인력풀 경력사항으로만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서류는 이미 구비되어 있는 상태라 담당자를 통해 윗선(교감, 교장)까지 구두 계약이 성사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서장(교무, 수석교사 등) 및 관리자와의 집합 면접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형식적인 것 같지만 업무 능력이라든지 인성, 부서간 협조 및 문제해결 능력 등을 우선으로 질문합니다..

통상 의례처럼 결혼 유무 및 가족관계도 꼭 짚고 넘어갑니다..

마지막으로 면접 장소에서 단기간이라도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의 말씀이 전달되고 최고 관리자에게 인사(소개)를 하게 됩니다..

교사로 계약기간이 명시되어 임용되면 업무가 시작되겠죠?

밝은 표정, 성실하고 예의바른 태도는 관공서의 필수 덕목처럼 느껴집니다..

설사 1년 계약이 아니래도 이런 일자리라도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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