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사이트에 이력서를 공개해놨을 때도 한 번 연락 받았고, 직접 사이트를 통해 지원을 통해 인터뷰를 보러 가게 되었다.
1차- 회사소개 동영상 시청 후 1:1면접이 진했됐고
2차- 현장에 나가서 업무를 본 후 3차에서 최종면접이 진행됩니다.
"면접이 3차까지 있다고 설명받지만 실질적으로 2일에 걸쳐 두번 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 회사에 도착하면 간단한 인적사항을 회사 양식에 작고 그것을 바탕으로 1차 면접 진행.
1차 - 면접 전에 회사 홍보 영상을 15분? 정도 보고 지점장이 회사를 소개하는 ppt진행. 젊은 나이에 팀장이 되고 연봉 1억원을 벌 수 있다고 설명함. 영상과 ppt 후에 1명씩 인터뷰를 진행, 질문 내용은 평이해서 회사가 형식적으로 사람을 뽑는다는 인상이 강함. 인터뷰가 끝나면 끝난 순서대로 퇴장. 저녁에 합격 전화가 옴.
2차 - 다음 날 회사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견학. (observation)
직원들이 길거리에서 NGO후원금을 모집하기 위해 사람들을 호객하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몇명이 관심을 가지고 설명을 듣고 후원에 참가하는지 1시간동안 길거리에 서서 카운터함.
3차 - 견학이 끝나고 다시 회사로 들어가 3차 면접을 보는데 질문 내용은 1차때와 마찬가지로 평이함."
온라인 마케팅이아닌 페이스투 페이스 마케팅을 선호함. 면접분위기는 편안했으며 대화위주로 하기때문에 편안하게 잘 대답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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