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3명에 지원자 1명이 봅니다. 사실 1차 면접까지만 봐서 뭐라 하긴 뭐하지만, 인적성같은 경우는 매우 무난한 편으로 딱히 공부 안해도 되는 정도. 아주 단순한 인적성이었습니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3차까지 있습니다.
면접답변
1.사무실에 골프공을 채운다면 몇개를 채워야 할까? 왜 그렇게 생각했나? 2.전세계에 지금, 손톱을 깎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3. 아침에 뭘했는지 영어로 대답해보아라 4. 좋아하는 책은? 왜? 5. 이력서상 이런거 저런거 했다고 나와있는데 왜 했는지? 왜 그거 안하고 메트라이프에 지원했나?
등.. 여튼 어려운 질문도 좀 있었고 했지만 대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버벅거려 민망할 정도였지만 그래도 차분히 웃는 인상으로 계셨습니다. 그런 점들 때문에 메트라이프에 대한 인상이 매우 좋게 남았습니다. 압박은 아니지만 논리적인 생각이나 지원자의 자소서를 토대로 한 질문들을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저처럼 버벅 거리지 않으시려면..
외국계 답게 영어질문도 하나 있었는데 어렵진 않았지만 당황하면 생각보다 매우 안나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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