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피자 배달 면접 보고왔는데요 다들나이가어린 친구 들 만 있고 점장 이란 사람도 나이가 20 대후반 정도로 보이고 참 문 열고 면접 보러 들어가는것도 챙피해서 머라말하기 어렵네요 취직이안데서 오토바이 배달이라도 좀할라하는데 이것도 참하기가 챙피하고 부끄러워서 아묻은 문 열고 들어서는데 기분이 같자기 좋와 지는거에요 왜 일까요 그건 다름아닌 피자를 굽는 냄세 때문에 그런거였서요 저에게 알바직원이 손님 주문 하세요 하는거에요 그레서 제가 주문 하려고 온건 아니고요 배달 구하는것 보고 면접 을 함 보러왔서요 그 대서야 분위기 를알고 지점장을 부르더군요 제 얼굴을보고 아버님 무얼도와 드릴까요 하는 거에요 아니난 면접을 보러왔는데요 지점장 하는말 아버님 여긴연세많으 신분은 체용이 안데요 죄송해요 이놈에 나이가먼지 바로 뒤돌아나왔씁니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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