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강남이었고 저녁 6시쯤에 면접 보았습니다.
정장차림으로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다대다면접이었구요. 면접시간은 1시간정도 진행되었네요.
자기소개 이런 건 없었고, 곧바로 면접관 분들이 차례차례 질문하였습니다.
면접스타일은 일종의 압박면접이었습니다.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고,
조금이라도 엉성하거나 얼버무리면 바로 태클들어왔어요.
영어문법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했고, 공백기에 뭐했나? 앞으로 목표가 무엇인가, 회사에 왜 지원했나? 이런 것들 물어봤습니다.
면접비는 2만원 받았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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