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논술과 면접을 같이 본다는 점에서 다른 곳과는 많은점이 다릅니다.
당시 논술주제는 청년실업에 관하여, 개인이기주의 등이 나왔습니다.
보편적으로 보면 출소자에 대한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복지관련으로서 예상해 볼 수 있는 주제였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논술시간은 90분동안 진행되고 필수형 1개 선택형 3중 2개를 골라 적는 것으로 출제 되었습니다.
면접은 다대다면접이었으며, 면접시간은 약 30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면접을 보기전에 그곳에 일하는 분 지인들을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대한 사업, 그리고 직원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등 여러가지 요소를 알기 위해 노력했고, 기업분위기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기자신을 버리세요. 저또한 너무 붙고 싶은 나머지 거짓말도 하게 되고, 말을 포장해서 많은 면접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비록 이것이 정답일 순 없지만 저는 그렇게 말하고 싶네요.
저또한 2년간의 취준생 신분을 겪으며 수많은 최종면접에서 탈락하고 좌절을 맞보았습니다. 나는 왜 안될까 저 친구는 되는데 라는 고민을 하고 내가 문제가 많은가 라는 생각을 가진체 말이죠. 그런데 봄에 개나리가 피고 가을에 진달래가 피듯 저마다 사람에게는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 이 시간들이 지치고 힘이 들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간 자신에게 오는 때가 분명이 있습니다. 힘내시고 취준생분들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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