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웰컴금융그룹 인사하면 웰컴론 등 대부쪽 가서 텔레마케팅한다는 것을 알고갔지만 웰컴금융그룹의 장래성을 보고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제 손가락 보다 많은 수의 면접을 다양한 기업에서 봤는데 이만큼 대중없고 인권없고 대책없고 지산인 면접 처음이었습니다. 일주일만에 퇴사하는 사람이 많아서 2월 3월 4월 계속 정규직 뽑는 이유를 알게되었어요. 면접관부터가 세상에서 처음본 예의없는 사람입니다. 저도 외국계 인턴하고, 건설회사 정규직 해보면서 온갖사람 봤는데 인신공격 지원자비하 이력서의심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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