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은 총 7분이었으며 외부 면접관도 있었습니다.
면접 질문은 조직마다 개인마다 달랐으며, 겹치는 질문의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면접 족보에 의존 하는 것 보다 자신만의 질문과 답을 만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은 압박 분위기가 없었으며 분위기도 좋았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주로 인성관 관련된 질문들이 들어왔으며, 돌발 질문과 개별질문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공통질문이 하나 있는데 20초 자기소개와 10초 마무리 발언이 있었고, 자기소개서 위주의 질문과 본인의 강점, 개성 등을 키워드로 넣어서 얘기 해 주실 바라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경력이나 직무관련 경험 같은 부분에 관심이 많으셨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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