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복장의 경우, 너무 밝거나 무늬가 있으면 안 된다고 공지가 왔습니다.
저의 경우, 면접 복장의 정석대로 하얀 블라우스, 검정 치마, 검정 자켓을 걸치고 갔습니다.
면접관은 총 5명으로, 인사팀 3명과 실무자 2명으로 구성되어있었고, 4명이서 함께 면접을 보았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긴장을 풀기 위한 가벼운 질문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이 대부분이었고 자기소개서 및 인성 관련 질문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식품 전공 관련한 심도있는 질문은 딱히 없었습니다.
발표 순서는 먼저 손을 든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지만, 하루종일 진행되다보니 면접관님들이 지쳐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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