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하루동안 진행했지만, 3가지 종류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꽤 오랫동안 면접을 진행하니, 면접 당일에 다른 스케쥴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룹면접(그룹토론) > 에세이 > 직무역량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룹토론의 경우, 최근 시사 관련 주제가 주어지면 그룹끼리 찬반으로 나뉘어 토론을 진행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에세이의 경우, 여러 개의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역사적 사실을 기반한 의견을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직무역량 면접의 경우, 다대다로 진행하며 질문이 많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어려운 질문은 없어서 수월하게 답변했지만, 긴장해서 다소 버벅거렸습니다. 다행히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면접관님의 긍정적인 리액션도 있어서 기분 좋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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