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4:2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성,직무,영어면접으로 진행되었는데 압박하는 느낌은 없었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들어가서 1분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직무면접같은 경우에는 질문 중에 한두 가지는 틀린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자신감있게 저의 생각을 표현했는데 좋게 봐주신 거 같았습니다. 인성면접은 일반적인 질문을 하셨고,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을 질문하셨습니다. 편하게 질문해주셔서 편하게 대답했던 것 같습니다. 평범한 경험보다 남들과는 다른 특색있는 자소서 내용에 흥미를 크게 가지신 거 같습니다. 영어면접은 간단한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진행되었는데, 어려운 질문이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잘하려고 하는 마음때문에 버벅거리던게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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