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PT,토론,영어면접,임원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PT면접은 증권시장 관련 문제 풀이였습니다. 2가지 주제가 있는데 그중에서 한가지 주제를 선택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끝나고 질의응답이 있었는데 제 생각을 답했으나 막히는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토론 면접은 주제가 주어지면 그 주제로 찬성과 반대로 반반씩 나누어서 토론을 하였습니다. 너무 자신의 의견만 피력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의견도 잘 듣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면접은 엄청나게 어려운 정도는 아니였지만, 평소에 어떤 주제에 대해서 내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기를 추천합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다른 임원면접보다는 무난한 편이였습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하셨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