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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2일에 면접보고

대표님이 아직 안오셔서 30분 기다림

대표님이랑 면접보고 대표님이 추우니깐 면접비(교통비) 주라고하심

그러나 과장(부장)이 주는척하면서 안줬음

어차피 면접비 바라지도 않았지만 기분나빴음

26일에 다시 정확한 출근날짜 전화로 알려주기로하고 집으로 옴 

27일에 채용전화가 다시 와서 28일에 바로 출근 가능하냐고해서

3월 5일 부터 가능하다고 했는데

인수인계 때문에 3월 2일에 급하게 나와 달라고함

그러더니 2월 28일 저녁 6시 10분에 전화와서

채용취소 되었다고함

채용되었다고해서 면접도 안보고 있었는데

장난하시나

그렇게 급하면 바로 채용해서 인수인계 하시던가요

직원수도 꽤 되는걸로 아는데 채용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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