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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이죠.72년생인데요.아직까장 취직을 못하고 있는 무지 막지하게 불쌍한 놈이랍니다. 제발 동정심을 가지고 저에게 도움 좀 주세여.그리고 전 말도 잘못하고 사람앞에서 떨려서 잘못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도 좀 조언좀 부탁합니다요 증말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