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 고객관계>
CRM을 Customer Relationship Marketing라고 하는데 이제는 Marketing대신에 Management라는 말을 해야 맞을 것이다.
더 이상 Marketing 부서에 속해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사적인 Business Process로 보아야 할 것이다. CRM은 마케팅부서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회장에서 말단 직원들까지 다 참여하는 비즈니스의 혁명적인 변화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지만 CRM이 조직내에 뿌리를 내릴 수 있다.
CRM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Customer Retention 그러니까 고객유지를 통한 수익성 창출이 목표라 할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관련이 되는 부분인 기업내 조직원들, 유통, 최종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조직에게 좀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 것이다.
Customer Relationship Marketing라 할 때는 판매자와 개개인의 고객들과의 관계에만 포커스를 맞추었는데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로 바뀌었을 때는 전체 체인내에서 관련있는 모든 관련자들이 시스템으로 들어와야지만 성공이 보장될 수 있다.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의 진짜 목적이 무엇이냐고 할 때 고객유지라고 대답을 하는데 다른 말로 하면 고객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을 위해 고객관계의 가치를 극대화해서 고객과의 관계의 가치를 더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즉, 고객이 이야기하는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가가 파악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회사 중심이 아니라 고객 중심으로 가야 한다.
과거에 관계마케팅이 필요한 이유는 고객욕구가 다양해지기 때문에 One to One로 가야될 필요가 있고 기업의 과다비용 지출증가 추세가 있기 때문에 관계마케팅이 필요하다고 했다.
공간의 제약상 자세한 사항은 메일로 요청하시면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보험금융컨설턴트에 대한 것은 쉽게 말씀드리면 없습니다.
이 말은 제가 나름대로 찾았지만 정확한 표현이 아닌 만들어낸 말이 아닐까합니다.
그냥 쉽게 생각하세요. 보험 설계사라고...
뻔한것에 혹시나 해서 찾았는 데 없어요 아무데도 ......
보험 회사 홈피나 보험컨설턴트/금융컨설턴트로 찾아보시면 약간의 내용이 나옵니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관계자에게 직접 듣고/묻고/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자라고 해서 보험 모집을 생략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특별하게 보직이 정해지지 않은 이상 정확한 마케팅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는 말입니다.
현 시대는 기업에 이윤을 가져다 주는 자가 장땡입니다. 그런 자를 원합니다. 남녀노소신체이상을 따지지 않습니다.
이점 잊지 마시고 시대에 대응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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