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용인지사에 면접후기에요.
기본멘트와 혹시 모를 일에 관한 질문이 나올까해서
인사쪽 지원이였기에 어느정도 준비해 갔습니다.
3층이 면접 대기실이여서 계단을 오를때 부터 조금씩 긴장이....
혼자 물을 마시고 있는데 어느분이 오셔서 저를 데리고 다시 1층으로...
속으로 멘트들을 되새기며 내려가니
면접관님이 계셨고 면접은 그분과 저를 데리러 온 젊은 분 두분이서 실시하였습니다.
딱딱한 면접이 아닌 자연스럽게 진행 되었습니다.
신상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아르바이튼 무얼 했는지, 대학을 늦게 들어 갔는데 이유는?
가족관계,술,담배, 평상시 친구들이랑 모이면 무얼하는지, 하는 운동은?
여러가지 그리 길게 대답하지 않을 질문들을 하셨고 편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보실 분이라면 조금은 플러스가 될만한 취미활동에 관한 답변도 준비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또 추가로 꿈이냐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준비했던것보다는 편안한 면접을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구직자분들 모두 잘되기를 바라며 면접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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