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잘 모르겠습니다.(-_ -a;;
저희조는.-_ - 자기소개도 안시킵니다.
대기실을 중심으로 오른쪽,왼쪽으로 나뉘는데.
주로.오른쪽 회의실이.무섭습니다.
전 오른쪽 회의실.;;
저희 옆조도 나오면서 휘청거리시더라구요.
땀 뻘뻘 흘리면서.;
저의 앞 조가 나오면서 세명다 머리를 쥐어 뜯으면서 나오길래.
대체 왜 저러나.-_ - 순간.당황했습니다.;
나오쟈마쟈.다들 휘청.앞조는 영어로 자기소개 시켰습니다.
1.자신이 교수라 가정하고 자신의 전공과목을 학생들에게 설명해보라.[영어]
-->휘청했습니다.-_ -;;;버버벅.
2. 자신의 소개에 가치관을 위주로 설명하시오.
-->자신의 소개인줄 알고. 소개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한 후.불필요한 수식어 빼고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뒷 분부터는 가치관만 이야기합니다.
3. 북경 월드컵의 앰벌룬이 무엇이었음 좋겠는지 설명하여라.
-->또 내가 일등으로 대답.-_ - 독수리라고 했습니다. 이번엔 주절주절.
4. 도전해본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라.
5. 리더로서 경험은 한번씩 있을텐데.그때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하라.
6. 전공관련.
7. 프로그램을 짤 때 가장 중요한 프로세스는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8. 프로그래머들은 독단적인 면이 있는데. 기업의 방식과는 맞지 않을 경우도 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말을 잘 못 알아들어서. 두분이 번갈아 가며 설명해주셨습니다.
얼마나 바보같아 보였을찌.-_ -;;;;대답도 주절주절.
9. 좋아하는 전공과목과 그 이유
10.어느 부서에서 일하고 싶은지 말해보라.
-->남자분한테만 시키고 끝났습니다. 헉.-_ - 순간.저랑 옆에 언니.;;;;휘청했습니다.
쓰고보니.
많이 물어봤네요.-_ -;그랬군.;
저희 조는.조금 힘들었던 면접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 많이 버벅거리고. 주절주절거려서.-_ - 아마 감점 많이 당했을 것 같습니다.
점수는 안보이더라구요.
전공은 자소서에 쓴 것 보고 물어보십니다.
논문관련이나 실제프로젝트경험에 대해서 아는 데로. 아는 건 몽땅 이야기한다고 생각하시고.
가세요.
'-'PR중요합니다.
버벅과.주절로.일관한 제 첫 면접.
그래도 30분에 2만원 근로수당이 어디냐고.
제 스스로를 위로해봅니다.;;하핫.;
참.
저랑 같이 시험 본 99학번 광운대 언니,오빠.
굿럭!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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