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시 30분 시간이었는데, 좀 일찍 도착해야하는데 겨우 30분에 도착.
처음부터 살짝 꼬이고..
일단 인성면접은 3명씩 한 조로 약 20분-30분정도의 시간을 소요하는 듯 하더군요.
이력서에 써 낸 내용을 기반으로 질문하고, 아 ..들어가자마자 자기소개는 기본으로 하더군요..시간 제한은 안 정해졌었구요.
전 이부분에서 대략 망한 듯.. 첫 면접이라 그런지 정말 버벅였어요..
제 옆에 분들은 잘 하신 듯 한데..
기술면접은 미리 A4용지를 나눠줘서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발표하는 식입니다. 15-20분정도의 시간을 미리 줍니다.
7가지 중에 하나를 고르는 거였는데,
자기 주변의 전자제품(핸드폰, 계산기) 등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적으로 설명
마이크로 프로세서 만든경험 있으면 설명?
북한의 핵보유 가능성? 과정.
RAM(컴퓨터 램이 아니고..)설명과 산출 방법.. 산업공학과 분들을 위한 문제라고 하더군요.
체계공학이던가? 그거에 관한 질문도 있었고요..
제 기억력의 한계로..ㅡㅡa 북한의 핵보유 가능성?은 아마도 전공지식이 짧은 저같은 사람을 위한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아마 발표하면 발표에 관련된 질문을 할텐데, 북핵문제를 발표한 관계로, 거의 인성 면접을 또 보는 식으로..ㅠ.ㅠ 개인적인 질문을 하시더군요.
자신이 해본 프로젝트 있는 지? 있으면 어느 분야를 담당햇는지? 기숙사생활 할 수 있겠느냐? 등등의 질문을 하시더군요..
기술 면접은 혼자들어가는데 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니 20분 정도 지나는 거 같더군요..
인성면접은 나이드신 분들이었고, 젤 젊어보이시는 분이 40대? 어르신들 나이추정은 잘 못하므로 정확치는 않고요..
기술면접은 30대분 2분이서 질문하시는데 전 인성을 보고 기술을 봤는데, 기술면접을 오히려 부담없이 봤네요.
인성면접을 하도 망쳐놔서..ㅡㅡ;
다른 분들은 다들 잘 보셨는지요??
ps.. 후다닥 쓰느라 대충 썼어요. 말이 논리가 없더라도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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