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SE분야 중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을 면접보고 왔습니다.
비지니스 솔루션 부문은 공덕역에 마포빌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의 면접시간은 오전 10시 40분 대기, 11시 시작이었습니다.
4인 1조가 되어 면접이 진행되었구요, 면접관님은 세분이 계셨습니다.
대기실에 모여앉아 같은 조 분들과 인사 맞추어 보고, 구호도 만들어보고
이래저래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최선을 다해보자는 생각으로
엉뚱하고 유치할 수도 있지만, 패기를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 동방신기 컨셉으로 컨셉은 가치창조.....-_-V
면접에 들어가서 인사드릴때 구호를 하니 우호적인 분위기 형성성공!( "준비 많이 하셨네요?")
면접은 약 30분동안 진행되었구요, 공통질문형식으로 하지 않고
이력서와 자소서를 바탕으로 개별적으로 돌아가며 질문을 하셨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1분이하 <공통>
-자신의 전공이 IT쪽이 아닌데 KG CNS에서 어떤일을 할 수 있나? (자신의 전공이 IT관련이 아니신 분들은 해당부분을 잘 커버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길)
-개인의 아르바이트/ 사회경험에 대한 질문 (경험을 통해 무엇을 얻었나? 회사입장에서 그러한 경험이 득이 되나 실이 되나?)
-적성검사결과 이공계쪽으로 적성이 약간 낮은데, 어떻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
-LG CNS를 알고 있는사람이 있는가? 그들로부터 회사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가?
-LG CNS에서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 이루고자 하는 것
-성취의 경험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유형, 싫어하는 사람의 유형, 이유, 대처방안?
-마지막으로 어필하고 싶거나 하고 싶은 말<공통>
이외에도 여러가지 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군요.
어차피 한번쯤 고민해 보셨을만한 질문들이니 대답하시는데 큰 어려움을 없었을 것 같습니다.
임원진분들이 시종일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즐겁고 재미있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조의 분들을 잘 만나게 되서 좋았어요,^^
망가져보자는 제의에 서슴없이 동의해 주시고 함께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다가 면접때는 어찌나 말씀도 잘하시고 뛰어나시던지......
오늘 비지니스 솔루션은 경쟁률이 약2:1 정도 예상되는데요
같은 조 분들 신체검사때 꼭 뵐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취업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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