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분들이 계신거같아 상반기때 1차면접 본 얘기 해드릴까합니다.
우선, 인적성검사는 1차면접후 -> 인적성 -> 2차면접(사장단?) 이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상반기때는 인적성없이 면접부터 봤습니다. 1차에서 떨어져서 그 뒤는 모르겠습니다 ㅋ
면접은, PT면접 한번으로 진행되는데요
먼저 입장해서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순번대로 PT작성방으로 갑니다. 4명씩 양쪽벽에 아마 8명 들어갔던 기억이납니다.
그때는 꽤 높은층에서 면접을봤는데 (전망좋다고 감탄하면서 기다렸거든요)
이번 1차면접 통보 메일보니까 지하2층에서 본다네요. 방구조는 틀리겠군요..
그렇게 방에들어가면 책상에 PT주제 3가지가 적힌 종이가 붙어있고 그중에서 택 1 해서
제공받은 A4지와 볼펜으로 하고싶은얘기를 주절주절씁니다.
그러다 4명이 한조가되어서 PT방에 들어가면, 면접관 두분이 앉아계시고. 순서대로 1-2-3-4 번이 발표를 합니다
발표후에 PT관련질문, 인성질문, 회사관련질문이 두서없이 날라옵니다.
그렇게 면접끝나고 면접비 받고 ㅂㅂ 하면 됩니다. 면접비 주는 여자분이 꽤나 이쁘셔서 혹 붙으면... 했는데 떨어져서 ㅠ
동부는 필터링이 없네요. 상반기 1차때 떨어졌는데 이번에도 또 붙여주는군요
저는 운이 좋아서 최종합격한곳이 있는관계로 이번 면접을 포기합니다.
아참, 대전에서 갔는데 면접비는 3만원줬던걸로 기억합니다. (이건 가물가물한데 아마 맞을꺼에요)
꼭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친구녀석도 아산에서 근무한다는데 여러가지로 꽤나 만족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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