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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맞춤 모의면접 녹취록★

(면접관 : SKC 소희창 차장, 고도일 과장)

◎ 면접 point 특강
반갑습니다. SK그룹의 채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현재 우리나라 대 다수의 회사에서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SK그룹은 지금 계속 공채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필기 전형 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원하신 분들께는 저희가 인터넷에서 24일에 필기 전형 결과를 발표하게 돼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사별로 면접전형에 들어갑니다. 인터뷰가 실시되는데 그 중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부분이 면접 부분일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SK그룹은 면접이 1차,2차,3차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면접부분에 관해서 다른 회사와 차이가 있는데 저희는 첫째, 사람을 select하는 기준자체가 저희 SK가 요구하는 SK manship을 갖춘 사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에 지원을 하신 분들도 그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조사해 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SK지원하신 분들은 기회가 되셔서 들어가시면 SK manship에 대해서, 패기, 경영지식, 사교자세, 건강관리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저희 SK그룹은 그룹이 같이 면접을 하지 않습니다. 각 사별로 각각 면접을 합니다. 저희 SK그룹의 특징이 개별경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간에 기본적으로 책임경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면접 또한 각 사별로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절차는 같지만 사람은 다 틀리죠.

1차, 2차, 3차 면접을 하고 있는데 1차 면접은 집단 토의 방식을 하고 있습니다. 1차 면접은 면접관은 참가를 하지 않고 평가만 할 뿐입니다. 그래서 피 면접자들끼리 모여서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특정한 입장을 부여를 합니다. 요즘 보면 주제는 주일학교나 멤버십트레이닝에 갔을 때 주로 하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상황을 부여합니다. 예를 들어서 배를 타고 가는데 원자폭탄이 떨어져서 인류가 다 멸망을 하는데 10명을 살려야 합니다. 당신은 누구부터 살리시겠습니까나 또는 강을 건너야 하는데 어떻게 건너가느냐 등 굉장히 우스꽝스러울 정도의 토픽이 전해집니다. 그리고 거기서 어떤 사람에게 상황을 줍니다. 상황을 부여해준 상태에서 상황에 대한 숙지 시간은 통상 5분이내 입니다. 대게 2∼3분정도 sheet를 주고 거기서 자기 상황을 파악하고 거기서부터 30분간 집단 토의에 들어갑니다. 통상 6∼8명이 토의를 하게 됩니다. 그 토의에서 주로 보는 것은 자기가 얘기할 수 있는 시간에 얼마나 자기표현을 간략하게 잘하느냐가 키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자기의 주장이 관철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를 봅니다. 집단 토의면접이 면접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한 20%정도 됩니다. %는 각 사별로 약간 차이가 있고 그날그날 경쟁률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면접 경쟁률은 통상 3:1을 유지합니다. SK집단 토의는 뒷탈이 없습니다. 몇 몇 회사는 1차 면접에 있던 토픽에 대해서 2차나 3차 면접에 특정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 것을 안하는 추세입니다.

1차 면접은 각 파트의 과장급으로 구성이 됩니다. 2차 면접은 각 파트의 각 팀 팀장들로 구성이 됩니다. 부장, 차장급이 됩니다. 3차 면접은 임원급이 합니다. 면접을 보실 때 나이 차이에 맞춰서 태도를 약간 조정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다른 회사와는 달리 피 면접자 한명이 여러 면접자들과 하기 때문에 다소 긴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임원분들과 팀장분들의 질문이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팀장급에서는 연배에 맞는, 그리고 같이 일할 사람으로 보는 것이고 임원 면접에서는 이 사람이 자질이 얼마나 있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머리를 물들이거나 패션자체가 너무 유행에 타는 것은 피해 주시길 바랍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심 성의껏 대답하는 것입니다.

간략히 말씀드리면 저희 SK그룹은 1차, 2차, 3차 면접이 있는데 1차는 집단 토의, 2차, 3차는 개인 면접인데 개인 면접은 2∼3명이 질문을 합니다. 또한 면접하는 회사의 정문을 들어가면서부터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시면 조금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집단토의 면접
일단 집단 면접을 하겠습니다. 집단 면접은 관찰입니다. 일단 집단 면접을 들어오시기 전에 상황지를 나눠드립니다. 5분간 시간을 드리고 집단토의에 들어가기로 하겠습니다.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황은 문제해결능력을 알아보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인류 최후의 생존자"
본문: 누구도 원하지 않는 제 3차 세계대전이 한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온 세계가 방사능과 화염에 뒤덮여 이 지구상에 인류의 종말이 다가왔습니다. 초토화된 지구의 피투성이 속에서도 10사람의 생명이 건재하여 숨을 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의 지하 깊숙한 연구실에는 일찍이 지구 최후의 이 날을 대비하여 연구를 거듭해 왔던 한 과학자가 만들어 놓은 캪슐이 있습니다. 이 캪슐은 7명이 들어가 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럼 생존자가 10명인 가운데서 7명이 최후까지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제거돼야 할까요? 살아 남아야 할 사람의 순위를 당신이 결정하십시오
생존자: 변호사, 변호사의 아내(임신중) 대학 1학년의 여대생, 프로 축구선수, 교양이 넘치는 지성파 여배우, 태국에서 유학온 의대생, 유명한 소설가, 생화학자, 무장한 경찰, 70 세의 목사
나름대로 순위를 매겨 보십시오.
1차 면접의 경우에는 일체의 개인자료를 면접관들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학연 지연의 우려 때문에 이름과 평가지만 나눠드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질문도 받지 않습니다.
자, 그럼 시간이 됐는데요, 실제로 면접하실 때 일단 여러분들에게 10분전에 질문지를 나눠드린 후에 면접하는 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동하시게 되면 과장급 면접관 3명이 앉아 계시구요, 여러분들은 자연스럽게 앉으시면 됩니다. 그 후에 토론을 하게 되는데 그 토론의 목적은 남하고 다른 자기 주장을 타협하지 마시고 어떻게 자기 주장을 남에게 합의 시키는가입니다. 지금부터 토론을 하시면 됩니다. 토론 시간은 약 20분입니다.

면접관들이 평가하는 관점입니다.
패기, 문제해결능력,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사교자세입니다. 패기는 이 사람이 소외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하는가를 보고, 문제해결능력은 1차원적인가 2차원적인가, 일관적인 자기 주장을 하는가를 보고 커뮤니케이션에서는 타인의 의사를 잘 알아듣는가를 봅니다. 또한 사교 자세에서는 흥분하지 않고 침착하게 토론에 응하는가를 봅니다.
1차, 2차, 3차 각 3명씩 면접관이 9명입니다. 9분들은 각각 A∼D까지 평가 할 수 있습니다.
A: 꼭 같이 일하고 싶다.
B: 같이 일했으면 좋겠다.
C: 같이 일해도 좋고 아니면 그만이다.
D: 같이 일하고 싶지 않다.
D가 하나라도 있으면 저희 SK에서는 뽑지 않습니다. 과장이든 팀장이든 임원이든 D가 하나라도 있으면 뽑지 않습니다. 또한 C가 두 개여도 뽑지 않습니다. C가 하나라도 있으면 상당히 불리합니다.

◎ 개별면접
(○○○ 학생)
Q.1:저희 회사에 어떻게 지원하게 되었습니까?
2.영상학과를 나오셨는데 영상학을 전공하시게 된 이유가 있습니까?
3.친구분들 많으세요?
4.주로 어울리는 친구분들은 언제 사귄분들입니까?
5.만나면 주로 어디를 갑니까?
6.특별히 친하게 만나는 친구가 몇분이십니까?
7.그 분들을 만나면 주로 얘기를 하십니까? 아니면 들어 주십니까?
8.친구분들이 자기 고민 얘기를 홍예진씨 만나서 자주 합니까?
9.혹시 다단계 판매 가입해 보신적 있습니까?
10.혹시 친한 친구중에 다단계 판매를 권유하는 친구가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1.그러면 우정에 금갈 염려는 없나요?
12.지금 영상학을 전공하고 있고 홍보쪽에 지원을 하셨는데, 만일 회사를 들어가셨는데 영 업쪽으로 가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3.어학연수를 다녀오셨는데, 어학연수때 느끼신점이 있나요?
14.간단히 자기 강점과 약점을 말해 주세요.
15.전혀 원하지 않는 직무를 맡게 되셨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6.지금 SK텔레콤에선 베트남에도 사업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트남에 가서 일하게 되면 어떡하시겠습니까?

(○○○ 학생)
1.군대에 갔다 오셨습니까?
2.어디에 근무하셨습니까?
3.특별히 회사원이 되기로 결정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4.영어는 잘 하십니까?
5.자기 소개를 간략하게 영어로 해주세요.
6.몇일 동안 야근을 해서 업무를 했는데 업무가 잘 안돼서 팀장이 꾸지람을 하면 어떡하실 건가요?
7.담배 피십니까?
8.술은 드십니까? 주량은 얼마나 되십니까?
9.친한 친구 있죠? 싸운적 있습니까? 싸웠을 경우 화해를 누가 먼저 하는 편입니까?
10.친구들은 형욱씨의 어떤 좋은 점 때문에 사귄다고 생각하십니까?
11.직장에서의 회식자리와 친구와의 약속이 겹쳤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2.써클 활동 뭐뭐 하셨죠?
13.교회에 다니시나요? 성가대 활동도 하셨나요? 주일학교 교사도 해 보셨나요?
14.본의 아니게 회사에 손해를 끼쳤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5.평소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 학생)
1.전자 어느쪽 전공하셨습니까?
2.전자 어느쪽에 관심이 많으십니까?
3.개인적 여건상 대학원에 다니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개인적 여건은 무엇이었습니까?
4.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어떤 것이라고 보십니까?
5.합격하실 것 같아요? 불합격 하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6.친구분 중에 다른 회사 다니는 분 있습니까?
7.군대 다녀 오셨어요?
8.10년후에 본인의 모습은 어떨 것 같습니까?
9.과 선배들과 친하게 지냅니까?
10.비위가 상하는 선배들은 어떻게 하십니까?
11. 학교에서는 싫어하는 사람을 안 볼 수도 있으나 회사에서는 안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떡하시겠습니까?
12.갈등을 이겨내는 노하우가 있습니까?
13.일을 같이 하게되는 팀장이 본인이 할 수 없는 일을 시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4.마지막으로 자기소개와 자기의 강점, 약점을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 학생)
1.SK글로벌이 뭐하는 회사라고 생각고 오셨습니까?
2.전공이 뭡니까?
3.희망하고 계시는 직종은 수출 영업 파트 이신가요?
4.본인이 맏고 싶은 직무는?
5.특별히 가고 싶은 나라 있으세요?
6.중국에 관심이 있으세요?
7.본인이 중국어 공부를 하진 않으셨나요?
8.중국어 시험은 보신적 있으세요?
9.학교 생활과 회사 생활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10.남들이 얘기하는 본인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입니까?
11.영어를 잘하시는데 혹시 저희 회사에 오셔서 내수 판매를 맡게 되시면 어떡 하시겠습니 까?
12.취미 활동이 뮤지컬인데 최근에 본 뮤지컬은 무엇입니까? 자주 보시나요? 돈은 누가 냅 니까?
13.화가 나거나 흥분하면 어떻게 해소하십니까?
14.본인이 텔레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10통화를 했는데 10번다 퇴짜를 맞으시면 기분이 어 떠실 것 같습니까?
15.아르바이트 많이 하셨나요? 특히 기억에 남는 아르바이트는 무엇입니까?

◎ 강평
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면 모른다고 하십시오. 아니면 시간이 많이 있잖아요 라는 식의 대답도 괜찮습니다. 광고 한 카피가지고 말씀 하실게 아니고 각 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확인해 보세요. 절대 물건이 좋아서 왔습니다 라고 대답하지 마세요. 둘째, 자기 소개서 꼭 한번 다시 읽어보고 가세요. 가끔 어떤 분들 써놓고 물어보면 무슨 얘기하는지 모르시는 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같은 경우에 면접관들에게 미리 드리지 않습니다. 면접관들 선정 자체를 굉장히 늦게 합니다. 면접자료를 그 전날이나 그 날 아침에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들이 그때부터 자기 소개서를 다 읽고 나서 질문을 합니다. 처음부터 무거운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소개서를 보고 질문을 하는데 못 알아들으면 안됩니다. 그 다음으로 장,단점을 얘기하라고 할 때 단점도 잘 얘기하세요. 단점을 얘기하면서 장점을 얘기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특히 어려웠던 때를 물어 보았을 때에는 어려웠던 때를 극복한 얘기를 하시고 그 어려웠던 때가 자기에게 어떤 도움이 됐나를 얘기하세요. 또한 어떤 입장을 물어볼 때, A냐 B냐를 물어볼 때 모든 입장이 A일 수도 있고 B일 수 도 있지만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죠 라는 식으로 대답하지 마세요. 얘기를 이어가려는 면접관들의 의도를 자르는 일입니다. 얘기를 꺼내려고 하는 질문에 대해서 집요하게 정확한 질문에 대해서 반문하지 마세요. 또한 저희 SK같은 경우에는 3명이 면접을 하다보니깐 말이 꼬일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이쪽 먼저 대답하겠습니다 라든지 잠깐 잘못 들었는데 다시 한번 들려주세요 라고 말씀 드려도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대답을 하는 것보다 그것이 낳습니다. 정확한 질문에 정확한 대답을 하시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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