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면접은 총3개로 그룹토론, 임원진, 실무자 면접입니다.
첫벗째-그룹 토론
주제는 10명 중에 3명 죽이기 게임이었습니다.
다들 진부한 주제라고들 이야기 합니다...
sk에서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단순히 토론자들의 발료만을 보는것인지
아니면 어떤 결론을 이끌어내길 바라는것인지
참고로 저희 조는 그냥 발표만을 한 셈이 되었습니다.
그룹토론에서 튀는게 좋은 것인지
안 튀고 무난한게 좋은것인지도 판단이 잘 안 서네요
두번째-임원진 면접
이 회사의 전신을 아느냐?(sk 글로벌)
뭐하는 회사인지 아냐?
들어와서 뭐 할거라고 생각하냐?(아주 자세히 물어봄 쩝)
대학원 전공은 무었인가?
여기는 대학원 인정 안 한다. 대학원 간 이유는 무엇인가?
왜 회사를 옮기느냐?(옆에 분이 회사 이직하는 분이라서)
세번째-실무진 면접
자기소개
뭐에 관심 잇느냐?
맨홀 작업 중인데 친구가 왔다 아는척 할것인가?
유비쿼터스?
광통신?
홈피 보고 인상깊은 점?
회사가 신문에 난 것을 본적 잇느냐?
왜 영어 성적이 낮느냐?
암튼 조금은 힘든 면접이었습니다.
특히 회사에 들어가서 어떤 일을 하느냐의 질문이 가장 힘들었던거 같아요
사실 아는 사람 없으면 상세히 대답하기 힘들잖아요
근데 묻는 분들이 상세한것을 원하셔서 힘들엇음.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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