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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뽀 성공했네요~ 하이닉스서류 한번떨어지고 두번째에 올인한덕인가;;
생산직에 관한 정보는 많이 없더군요. 미흡하나마 도우이 되길 바랍니다^^


1차 서류 전형
하이닉스에서 나름 인터넷 귀지며 열심히 써서 나름만족하고 제출했는데ㅋㅋ
불합격이더라구요. 그후에 한번 다시 보니 역시 처음이라서 그런지 개허접....
요번에는 더욱 노력해서 실패에 경험도 있고;;; 다쓰고 난 후 친구누나에 컨설팅으로
제검토 12시간에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고 제출했습니다. 머 삼성이 잘붙여주다는 소리도
있었지만 나름 열심히 준비했으니 좋은결과여서 다행^^


2차 SSAT
경험도 없고 인터넷에 3급밖에 정보가 없더라구요. 친구두명이 삼성전자, 에버랜드 입사중이라
물어봣는데 걍 기본실력으로 보라고 자기는 공부안했다고 하는데;; 워낙에 수학기초도 없고
영어도 못하는지라 3급책을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서 일주일동안 죽어라 풀었습니다... 잘못된 정보로
사자성어가는 전철에서도 한번보고 ㅠㅠ 헛공부만 하다가 봤는데 엄청쉽게 나왔습니다;;;
정말로 공부안해도 될듯... 유형정도만 보면 될꺼 같습니다. 시간과의 싸움입죠~~ 수학은 몇번풀어보고
뇌좀 활성화(?)시키고 가시구요. 영어는 절반정도는 중학교 문제도 안되는듯...
UK테스트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른분들에 비해 많이 못적은거 같앗는데 운이 많이 작용한듯
싶네요


3차 면접
자기소개서도 못만들어놓고 있었는데 다른분들은 100번, 1000번은 넘게 외운다고 하는데 저는 가는 날
지하철에서 대충완성해서 대기실에서 외웠습니다.... 포인트가 중요한거 같네요(원래 성격이 그때그때
대처하는 성격이라;;;)일단은 생각을 왜 긴장해야되는지를 되묻고 해답을 찾았습니다(해답은 듣고 본것이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안보고 안들었으면 긴장을 안했을지 모르죠~) 머 나름
긴장을 덜 하게 한것이니 이해해주세요^^ 들어가서 인사하고 자기소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두번째였는데
첫째로 하시는분이 너무 긴장하셨는지 많이 더듬으시더라구요. 저도 결국 두번정도 더듬엇습니다.ㅠㅠ
세번째분도 조금 더듬으시고 마지막 여자분이였는데 말잘하시더라구요ㅋㅋ 질문시작하는데 예상대로 시사, 경제
등 이런거 전혀 안물어봅니다 자소서에 대한 사적인 것만 물어보십니다 저같은경우는 운동을 했는데 무슨운동인지
그 운동에 관련해 많이 물어보셧구요(자세한 내용은 좀 밝히기가...) 나름 많은 질문 간추려서 준비했습니다.
저로서는 준비한데에서 안나왔지만 차라리 그게 편하더군요.. 소신껏 자신감있고 솔직하게 말하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운좋게 거진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다른분의 노력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여서 죄송한맘도 들긴하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기에 좋은결과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생산직이라 우습게 들릴지 모르나 직업에 귀천은 없고
자신 적성에 맞는 일이라면 그게 최고인듯 싶네요. 허접하지만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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