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님들...!!
정말 죄송한데...자료...지금 없습니다..벌써 횟수로 4년전이고, 그동안 컴도 바꾸고 해서
자료 보내드릴수 없습니다.
여기에 글까지 올리고 있는 자료 안주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답답하셔서 멜 보내시고, 쪽지 보내주시는 건 충분히, 아니 저라도 그렇게 했겠지만...
정말 자료 없습니다.
제가 좋은 자소서를 찾는다면....
면접 후기 올리신 분들한테 개별적으로,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올립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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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은행에 다니는 입사 5년차 대리입니다
많이 춥죠
사실 이맘때가 되면 아직도 어김없이..^^ 저한테 멜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몇자 올립니다
밑에 글은 2004년 2월 제가 최종합격하고 올린 글입니다.
물론 지금과 많이 다르지만..(저한테는 한편의 소설같은 이야기이자.....초심.....^^)
후배님들 힘내시라고 다시한번 올리고..
제가 길지 않은 회사생활 하면 느낀점 및 줏어 들은 이야기들 몇자
적으려 합니다...혹이나 오해 없으시길....^^
자랑 아니라는 거 잘 아시겠죠, 자랑할 것도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맘에 적어봅니다..
넘 힘들죠..
사실 지방은행인데도..카이스트에...해외파(학부부터 외국, 뉴욕, 상해등지...)에 수도권대학...넘 하죠?
근데....차근이 준비하시면 지방대도 들어옵니다...(지방은행이니까 ^^)
그당시는 취업이 전부였지만...또 다른 시작이 기다립니다..
더 어려우면 어려웠지 싶지는 않습니다
금융?
물론 좋은점 있습니다..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에 좋은 근무조건, 자기계발 기회..
단, 수익창출이 되지않는 조직은 어떤경우라도 좋은 근무조건과 연결될수 없다는 거 있지마세요
단적으로...쉬운말로 표현해서
신용카드 한좌라도 더해야하고
구라(?)라도 쳐서 보험 한건이라도 해야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이런 현실이 때론 자존심도 상하게 하고...열도 받게 만들지만..
적성도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전 인사부 직원이 아니라서 실무진 면접에는 아직 들어간적이 없지만
같이 근무한 과장님이 인사부서로 이동나서 가셨고, 그분하고 정기적인 모임이 있는 관계로
얻어 들은 이야기 인데...
(거두 절미하고 핵심만....)
1. 절대 잘난척 하지마라 - 넌 아직 대학도 졸업안 한 병아리다....
(영어성적, 해외연수 및 봉사활동, 자격증....포장은 하되 뉴욕에서 뭐가 어떻고 등등은 좀 ...)
2. 가급적 보수적 해석 - 너의 위험한 사고가 조직에도 악영향...
(촛불시위, 쇠고기 파동, 정권교체 등등....)
3. 술? - 언제나 그렇듯 음주도 기술이고 능력이다
저의 경험담
한 지점에 1년 선배와 저 둘이서 그나마 신삥이라고 같이 근무중(지금은 지점 인력이 많이 슬림화 되어있지만4년 전만 하더라도 한 지점에 20여명 까지 있었으니까요....)
선배 -> 한잔만 마시면 얼굴이 홍시 -> 술자리 기피증 -> 그닥 원만한 대인관계(?)
본인 -> 원래 검은 피부지만.....폭탄주 불사...술을 좀 좋아하기는 하지만....
싫어하는 막창집도, 곱창집도 일단 고고씽...(가요방에서 템버린도 어쩔수없이...)
오바이트 하더라도 일단 가고 보면 됩니다.
4.특히 민감한 종교문제 - 일부 기성세대는 신세대의 가치관이 조직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기에
사소한 문제도 걸고 넘어집니다.
교회 다니시는분 절대 오해하지 마시길.....
면접관 : 술은 좀 합니까?(은행은 술 엄청 마십니다. 영업이니까요. 당신이 상대할 사람들...샐러리맨,
곱상한 여자분 잘 없습니다...기업하는 사람들...기업이라니 좀 그렇지만
아무튼 자기 장사하는 사람들이 수익을 많이줍니다..설명하자면 길어서..
점심때 소주 두병 마신적도 있습니다)
교인 : 아니요. 전 교인이라서 술은 절대 안합니다.
-------------끝-----------------------
면접관이 그당시 교인이라는 걸 알면서도 물었을 겁니다...블라인드 면접이라도 다 봅니다..
출신 고교,학교명, 전공....종교까지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제 생각에는 : 전 사실 술은 잘 못하지만...자리는 지킬줄 압니다...빨리 취직해서 술 좋아하는 후배들
삼겹살 실컷 한번 사줬으면 합니다....면 무난^^
5.이만하면 되겠지는 무슨기준? - 준비하고 또 준비...경제신문도 빠짐없이....
- 자신이 소위 스펙이라고 준비한것도 현장에서 한 20년 근무한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닐수 있다
저 역시 지방 사립대 출신으로 토익 900 맞고 그만뒀지만...다 본인 기준입니다..
특히 면접 보는날 아침 뉴스 - 특히 면접관들 차 타고 출근하면서 아침 뉴스에서 정보 많이 뺀다는^^
6.지나친 전문용어, 영어단어는 자제 - 소위 "척" 하지 말라는 뜻...
7.결론부터 말할것...의외로 성질 겁한 분들 많거든요
8.의상은 반드시 무게감 있는 옷으로, 안경테도...
(예를 들어서 실버계통은 자제...자칫 날나리로 보인다나...어쩐다나...)
9.보수에 대해서 다이렉트로 묻지 말것...
(왠지 아시죠? - 요즘은 1박2일 면접이 많은데 저녁에 맥주마시면서 궁금한거 물어보라고 할때...보수 이야기..대박 마이너스!!)
10. 일단은 무조건 애사심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갈것....보병으로 시작하겠다는 맘
(첨 부터 본점에 근무하고 싶다..어떡하면 젤 빨리 진급하느냐? -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해외 근무도 가능하냐? 등등....)
+ 다 아는 이야기지만....어느 조직이든지 로얄패밀리는 다 있습니다. 무리수 두고 첨부터 야심을 드러내면
당연히....안되겠죠
---------------->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후배 분들을 위해 저도 뭔가 눈에 탁!! 들어오는 해결책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런거 없다는 거 아시죠...저도 했는데...포기마시고 열심히 하시길.....진짜 다른 말을 드릴께 없습니다.
이 경기에 악전고투하시는 후배분들이 안스럽지만...포기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지방은행....열심히들 하고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건승!!
--------제가 2004년 올린 글입니다..사기충전코져 올리니.. 불쾌하게는 생각지 마십시요!!
지난 10월 부터
저의 취업일기는 시작됩니다.
대한생명, 제일화제, 고려해운, B모, 동원, 한국얀센, D은행
지방사립대입니다
3등급?
이라고 하면 너무 비약인가요?
아무튼
저의 취업기를 조금이나마 알려드리고,
이제 상반기, 후반기에 취직 준비하실 분들을 도와드리고 싶다는 마음에...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굉장히
서류작성,,,기다림,,,1차 발표,,,,면접,,,,2차 발표,,,,최종면접,,,발표,,,
전 대부분의 회사에 영업직을 지원했습니다
토익은 900으로 조금 자신있었지만,
토익 인플레라는 건 누구나 다아는 사실이고....
학교에 추천서도 거의 안오더군요..학교네임밸류 때문인가..?
1.대한생명
한화그룹 공채때 지원했습니다. 경쟁율은 둘째 치고, 같이 면접들어가 사람들이 모두 국립대 상경계열이었습니다
죽쓰고 나왔다는 슬픔에, 첫 서류통과 회사에서 그렇게 떨고 나오다니..
담배 많이 피웠죠..
한가지는 배웠습니다.
첫째 면접은 준비없이 들어가면 깨지고 나옵니다.
보험용어, 보험회사의 대표 상품, 해당직무에 지원동기, 각오...
제 경험상 자기소개에서 좀 떤다고해서, 버벅된다고 해서 희망이 없는 건 아니지만
반드시 준비는 하고 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구두도 닦고, 와이셔츠와 넥타이 색깔도 신경을..
특히 보험,제약같은 영업이 중요한 업종에는..
2차 까지 갔습니다.
역시 임원면접은 인성면접이더군요..전 편모밑에서 자란 처지라..
글쎄요..전 불리했다고 생각합니다.
보수적이고, 고정관념을 가진 임원급 상대로 가족사를 이야기하는건....
최종 탈락...
63빌딩 경치 죽이더만요..국회의사당에, 한강까지...
개인적이지만,
보험회사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무식한 영업관리의 시대는 가고, 안정적인 가정환경과 중간 이상의 학벌과 토익을
보고, 보수적인 관점에서 사람을 대하더군요...
교통비 3만원
2. 제일화재
우편접수였습니다.
경쟁율 역시 센편이었구요. 다그렇겠지만..
대한생명에서 본 사람들 많이 왔더군요...저 빼고 모두 국립대 사람들이더군요
그러고 보면 전 토익덕을 좀 봤네요..
역시 영업에 대한 마인드, 회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자신감은 가지고 있는지, 영업 시켜놓으면 금방 도망갈지 안갈지?
토론도 했습니다. 담배값인상에 대해서..
경상도 사람들이라서 토론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지만,
토론은 너무 튀지않고, 신경질적이지 않고, 단어선택 잘하고, 장난기 없이 한다면
대부분 통과입니다.
1차 통과
2차 인적성 검사
수리부문에서 열라 찍고 나왔지요..
정말 그렇게 못볼줄 몰랐습니다
토익만 파다가 그런거 보니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통과
운이 좋았지요..^^
2차 임원진..
B모 회사 면접 보고 오후에 갔습니다.
영업이 뭔가?
들어오면 어떻게 하겠는가?
자신의 장점이 뭔가?
우리회사에 들어와서 직무가 바껴도 할건가?
(영업 - 보상)
열라 떨었습니다.
대한생명에서 미끄러진 경험이 있어서...
1명 뽑는데, 4명 들어갔지요..
그중 3명이 같은 학교 같은과 애들이더군요.
전 그냥 옆에서 담배 피다가 들어갔습니다
편하게 봤습니다
될 이유가 별로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면접 보기전 화장실에서
'제는 어디야? 응, 무슨학교에서 왔데..'
'그런 학교애도 최종에 오나?'
하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별로 기분은 안좋았지만, 그리고 어께에 힘도 별로 안들어갔지만,
인과응보라고 생각했지요..고등학교때 논게 잘못이거니...^^
최종발표 났습니다
제가 됐더군요
최종보고 딱 하루지나서 저녁때 전철에서 서울사는 여친이랑 손잡고,
'나 떨어져도, 실망하지마..'라고 하는데, 전화왔더군요
좋았지요..물론
그렇지만 보험영업관리가 힘든걸 자형한테 들었던 터라..
3. 고려해운
솔직히 해운회사가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잘하겠다고
원서 적었습니다
해운영업 부문에...
근데, 까페에 보니 '고려해운'엄청 좋은 회사라고 나와있고
연봉도 2700이라고 되있길래
겁나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지요
1차면접
빡시데요
호주와 싱가폴 갔다온 경험이 있는지라 영어면접에 대한 부담은 별로 없었고,
기존 정보를 입수했던터라
근데, 참 사람 일이라는게..
기대하고 부담가지고 떨기까지 하니..제대로 되겠습니까?
1차 실무자 면접관은 과장, 차장? 잘은 모르지만
40대 초,중반이었고,
인사,영업,해외주재원, 선장경험까지있는 5분이 들어오셨는데
모두 한 카리스마 하더군요
저..저...저..는...
무지 떨면서 자기소개 마치고 나니까..
경영적 사고와 전략적 사고의 차이점?
물론 모르지만, 구라 이빠이 쳤죠..^^
아직도 모릅니다
영어- 군생활 중 인상적인 것들
덜덜덜..떨면서..군에서 정보화 교육받은이야기 대강 꾸미고...
1차 통과했다는 문자오더군요...
자만했어나 봐요..
2차 사장님 면접에서..
지금생각하면 잘 봤다고 기대했지요..
제일화재 연수 중 결과 기다렸는데..
불.합.격이더군요
힘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영어배울 수 있는 직장환경, 좋은 연봉, 국가 수출의 주역,
눈물이 다 나던 걸 참고 또 참았습니다.
제일화재 연수가 더 힘들게 느껴지더군요
4. B모(식품)
백범기념관에서 면접 봤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오뚜기, 농심, 셈표
다 비슷한 시기에 서류접수였습니다
다 떨어지고 B회사만...
1차면접
영업이 뭔가?
전공이 뭔가?
피터 드러커 아는가?
장기가 뭔가?
5명 들어갔는데, 역시 4명은 모두 같은 학교 였고,저만...
오기까지 생기더군요..자존심은 별로 없지만...^^
신방과와 같은 타 전공과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상경계인
전 전공 덕을 조금 봤다고 생각합니다
1차 통과
2차 임원진...
오후에 제일화재를 남겨두고 있던 터라
'그래 여기 아니면 제일화재 가면되지' 라고 안정을 취할라고..했지만
역시 긴장했죠..
왜냐면 5명 중 역시 학벌이 젤 밀리기에..토익은 모르겠습니다.
탈락이었습니다
5.얀센
압박면접
누구나 알고 있죠..
어학연수 비용 집에서 받아서 갔다고 하니까
30분을 꾸중하고, 학점이 안좋다고 나무라더군요
근데 1차 통과
2차 서울 삼성동인가?
압구정동 처음 가봤습니다
목아프더군요
하도 고층이 많아서
2차 탈락
제약영업..미련을 두지말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원 F&B는 제일화재 연수 들어간다고 못봤죠
제일화재 연수 기간 중
고려해운의 불합격 소식을 들었던 저로써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보험영업 및 보상에 대한 직무를 같이 할 동기들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새벽까지 이야기하고, 담배 피우고, 아침에 조깅하고..
이런 동기들이 있다면..하는 생각도 했지만
중간에 B회사에서 연락이 오는 바람에 아쉬움과 섭섭함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12월 1일 부로 B회사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식품회사
연봉 짜다고 하지만, 중간 이상입니다
하지만,
영업,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매출, 반품, 진척율, 신제품 푸쉬...
영업사원의 몫입니다
꾸중도 듣고, 원인 분석...
물건이 안팔리는데 원인을 어떻게 분석할까요?
하면 됩니다
근데 힘듭니다
무작정 취업만을 위해 영업을 선택한다면
몇번의 시련을 거치게 됩니다
무엇보다 자기자신에 대한 동기부여가 중요합니다.
B회사에 다니면서 D은행에 원서를 냈습니다
학교 면접,
서류통과
1차면접
인적성검사
2차면접
최종..합격이더군요
이제 다른 조직에서 다른 삶은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설레임도 있지만, 두려움도 있습니다...
3개월 동안 2군데의 연수를 마치고 다시 다른 곳을 간다는 것..
서류 - 포장입니다. 100원 짜리를 1000원 짜리로, 10원짜리로 만드는 것입니다
거짓말 많이 하더군요..헌혈경험, 봉사경험,,,,
잘 포장하십시요.
전 좀 서툴었습니다
선배가 그러더군요.
거짓말 할려면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일단 서류가 통과해야, 면접도 보니까....
전 이 까페 덕 많이 봤습니다
면접 - 하나 부터 열까지, 만반의 준비를 하십시요
FTA, 이라크 파병..기본입니다.
학점이 좋지 않은 이유, 토익 공부한 이유, 얼굴이 검은 이유...
미소를 뛰우데, 강하지 않게,
과장을 하데, 표시나지 않게,
옷을 신경쓰데, 화려하지 않게, 무게감을 주면서,
머리에는 젤(지적으로 보인다나요?)
인사..목소리...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영어면접 두려워 마세요..
제 옆에 있던 사람들..정말 버벅 되더군요..저를 포함
근데 영어면접은 잘 보면 덕이고, 못봐도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
업종에 따라 틀리지만.
그리고
얼굴이 저처럼 검다면
칼라로션도 고려해 보심이...
'~요'라는 표현은 자제함심이...
면접 대기하시면서, 인사과 대리와 같은 담당자에게
호감을 주심이...
면접기회를 소중히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면접 당일 경제신문 보는 건 필수
당일 환율, 주가, 헤드라인은 필수
<지방사립대를 위한 선배로써의 조언>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분명 길이있습니다
토익 올리십시요
700,800초반 어렵습니다. 약점인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무조건 자료 구하고, 리스닝 최선을 다해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마시고 들으세요
리딩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제가 보내드리지요
그리고
경제신문 무조건 보세요..아니면 인터넷에 나와있는 사설이라도
지루한진 알지만
면접보기 하루전에라도 1시간 만이라도 보세요
관심도 측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직활동 중 국가경제에 대해서 모른다면..마이너스입니다
웃으세요
정말 미소가 많은 도움을 줍니다
사투리 쓰면 어때요.
망설이지 말고...
제가 좋은 곳에 취직했다고 드리는 말씀도 아니고,
잘 낫다고 드리는 말씀은 더욱 아닙니다
얼마나 취직이 어렵고
부담스럽고
힘들 일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제 주변의
후배나
동기가
구직활동을 포기하는 걸 봤습니다
국립대나 수도권 대학과 분명 차별있습니다
있을 수밖에 없구요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자리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힘을 냅시다
모든 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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