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술운영 직무 지원했구요... 한 10분도 안본거 같더군요.... 다른분들 거의 15분 가까이 봤는데... 왠지 들러리 슨거 같은 느낌..ㅠㅠ 사장님을 비롯하야 문수동 부사장님 강호연 전무님 이기호 상무님 최수종 상무님 한분은 모르겠구요.. 이렇게 6분이 면접관이고 혼자서 들어갑니다... 당연히 자기소개로 시작해서... 자소서를 토대로 물어보시구요... 사장님과 얼굴을 피할수 없는 의자배치.. 자소서에서 좀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거 랑... 자소서내 지원동기에 썼던거 토대로 질문하시고.. 고향 어딘지 머 운동같은거 했는지..우리 회사에 대해서 어떤점이 궁금한지... 사실 이 질문이 젤 중요한듯... 나름 소신껏 질문 했는데... 바로 사장님이 친절하게 상황과 그에대한 대책을 말씀 하시더만요.. 음... 키 몸무게 물어보시고..;; 부모님 어떤 일하시는지 물어보시고.. 머 이런것들.. 포기하기 싫은 회사였는데.. 느낌상으로는.. ㅠㅠ
연세대 4분.. 그리고 성균관대 1분... 끝까지 볼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기술운영 직무 뿐만아니라 다른 직무 쓰신분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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