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 좀 늦어서 일찍 간다고 갔는데 8시2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꽉차있더군요 -_-;;
늦게 오신분들은 의자가 모잘랐다는..ㅎㅎ
저희조는 자기소개 쭉~~하고 특별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_-;;
당구 잘치냐. 지금 어디 근무중이냐. 여자친구 왜 없냐. 를 2명에게만 물어보시고
4명에겐 질문을 안하셨던.
저희 앞앞 들어갔던 사람들은 질문 한개씩 받았다고 하네요. 정말 질문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꼇습니다.
1차때도 특별한 질문이 없었거든요 저는...다른 사람은 전공을 물어보고 지원 동기 장래 포부까지 물어봤다고 해서 준비 막 했더니...그런거 특별히 물어보진 않았던...............
그리고 여자 한 분이 자기 소개 좀 버벅대서 그러니까 사장님이 인자하신 미소로 그런거 전혀 상관없다고 하셨던...
참 이렇게 면접 때 편하게 해주는 회사 없는 것 같습니다. 망고 쥬스도 넘 맛있었구요 ㅋ
얼떨결에 2차 면접까지 가게 되었는데 저희 조 면접 보셨던 분들이랑 연수원에서 같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정장입고 학교를 왔더니 땀에 쩔어서 죽겠네요 젠장할.
금욜에..다들 좋은 소식. ㅋㅋ 합격하면 술이라도 한잔 해요. ㅋㅋㅋㅋ
아..우리조는 질문이 너무 없어서...사장님인가..암튼 끝날 때 쯤에 하고 싶은 말 없냐고 물어봤었는데
아무도 말 안했음....ㅎㅎ
근데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냥 마음에 드는 사람 뽑는 것 같아요. 질문으로 멀 가르고 할 껀 아닌거 같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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