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많은 분들 면접보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진행하시는 박과장님과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던 인사팀장님
차비 주셨던 인사팀 선배님 역시 많은 고생을 하시더군요~^^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질문은 자기소개가 끝나고 무작위로 하였는데요. 우울하게 저에겐 4개가 몰려왔다는 -_-; 얼마나 긴장했는지...
특히, 필리핀 연수 다녀왔다는 말에 그럼 영어잘하겠네 한번해봐 라는 질문을 받고 급당황했습니다.
말을 잘 못하지만 독해와 리스닝은 자신 있습니다..라는 -_- 대답이 참...어후..ㅠㅠ
휴..정말 질문 안받으신 분들은 후회된다 하시지만 영어해보라는 질문에 급당황한 저만 하겠나 싶네요..
여튼 다들 고생많았습니다~어제 채팅한 ㄱㅅㅂ님과 ㄱㅁㄱ님도 실물로 뵈니 참 미남 미녀 시더군요~ㅎㅎ
최종발표가 목요일 저녁쯤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들 좋은 소식으로 96기 동아인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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