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기과로서 전기 프리젠테이션과 임원진 면담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 솔찍히 떨리는 심정과 다른분들의 스펙에 기가 죽었지만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차별화 전략을 세워 운좋게 걸린것 같습니다.
먼저 전공프리젠테이션에선 남들이 딱딱하게 설명하는 전공용어대신 오르가즘과 같은 성적 용어를 곁들이면서 주위를 끌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것에 대한 것들은 일부러 빼놓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그것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리고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하면 즉 빼째라는 식으로 큰소리로 떠들어 댔던 기억이 나내요
참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데 프리젠테이션 끝나면 꼭 칠판지우고 가십쇼
이것도 인성에 관해서 체크하던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40-50분들이 웃을수 있는 이야기도 하나 준비하시고요 저한텐 영어로 웃겨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임원진 면접에선 항상 얼굴에 미소를 띠시고요 솔직히 전 다른분들보다 못생겼기에 미소로 커버했습니다 기리고 질문은 자기소개였는데 태어날때부터보단 대학생활을 통한 자신의 경험과 포부를 30초가량 소개하면 좋구요 존경하는 사람을 말하라고 할때 자신이 되고자하는 분야의 유명인이 좋습니다 그분이 중소기업 사장이던 장사하시던 상관없구요
괜히 크게 부풀릴 필요는 없구요
자신의 좌우명도 평소에 생각해두시고 생활속에서 이 좌우명을 만들게 된 동기를 경험을 통해 말하면 의외로 쉽게 풀립니다
주절주절 말씀드렸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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