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실무진 면접
면접관 인원 : 총 4명 (실무진 3분 , 한분은 외래 초빙)
시간 : 30분 ( 저희 조는 3명 그래서인지 좀 더 많은 시간을 주신 듯..)
프리젠테이션(PT) 후 질문을 받는 식 이었습니다.
PT는 네 가지 유형이 있었고 각각의 유형 안에는 5개의 주제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를 선택해서 준비한 후 발표하면 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준비하는 시간은 별도로 대략 20~25분정도 주셨습니다. A4용지 주시던데 그곳에 PT할 내용 적어서 준비한 후 발표(발표시간은 대략 5분) 후 제출했습니다.
PT주제는 (기억나는 것만 적겠습니다.)
- 프아송 비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 사진측량과 지상측량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 유효응력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 2방향 슬래브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 허용응력설계법과 극한강도설계법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 극한강도설계법에 의한 안전율 검토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 건조수축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저랑 같은 조였던 분의 주제도 포함되어 있네요. 대략 이런 주제구요
주로 응용역학 철근콘크리트 토질역학 측량학 이렇게 4과목에서 주제를 출제한 거 같습니다. 압박면접은 아니었지만 질문 내용이 난이도 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아참! 외래 초빙 면접관님은 전공과는 무관한 내용을 물어 보시더군요. 저에게 물어 보신 것은 “사는 곳의 유치원이 몇 개 정도 있을 거 같으냐?” 이런 질문 이었네요. 전문적인 면접관이신 듯...
2차 임원진 면접
면접관 인원 : 4명
시간 : 30분정도
일반적인 내용을 물어 보시더군요
회사소개, 자기소개 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준비는 기본이죠 ㅋ
물어보신 내용 중
- 말 실수로 인하여 오해를 사게 된 경험과 해결 방법
- 남을 위해서 나 자신을 희생시킨 경험
윽~! 2, 3개 정도 더 있었던 거 같은데...ㅋ 기억이 안 나네요. ^^;;
영어면접
면접관 인원 : 원어민1명, 한국인1명
시간 : 30분정도
원어민(미국인)이 첨부터 끝까지 주도 했고 옆에 앉아 계신 한국분은 그냥 듣고만 계셨습니다. 하지만 면접 점수는 체크 하시더군요
저희 조가 처음이여서 그런지 질문 내용이 다른 조보다 1가지가 더 많았다고 하더군요
원어민의 질문은
- 자기 소개
- 자기 친한 친구소개
- 일상적인 이야기 (어디사냐? 언제 왔냐? 오는데 얼마나 걸리느냐? 몇 학년이냐? 등등)
이런 식으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편안함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인도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셨고요.
9시 30분에 시작해서 저희 조는 4시30분에 끝났습니다. 다른 조는 6시에 끝나는 조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여유롭게 생각하셔야 될 듯 싶네요.
부족하나마 후기를 남깁니다. 조금이라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합격하는 그날까지 힘내시길...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