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분야별로 85~95명정도로 왔구요 제 생각에는 약 10배수일 듯하더군요
1. 인적성 시험은
언어영역 : 지문에 나온대로 읽고 해석해내시면 되는데 기존 생각들때문에 햇갈리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영역 : 알다시피 계산기를 지급해주고 거의 통계문제입니다. 예를들어 2007년 매출의 영업이익이 얼마인데 2006년 영업이익의 몇프로 상승인가 이런식입니다. 저는 편한마음으로 가서 공부도안해서 마니못풀었네요;;;; 20문제 20분입니다.
인성 : 100문제입니다. 자기와 가장잘맞는것고 ㅏ가장 맞지않는것을 4개중에 각각고르는 100문제인데 이게 계속 같은말이 반복되는 단순한 인성문제인데 정말 그중에서 나랑 안맞는것투성이지만 골라내기도 힘들고 짜증나더군요;;;;
2. 인적성이야기만있었는데 논술?을 봅니다.
지원분야 2문제 공통2문제
공통은 일반적으로 많이들 면접에서 나온 그런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몇개냐 이런식이죠
지원분야 문제는 특정 글을 주고 그 문구에 대해 분석하여 글을 작성하고 인용하여 풀어내는 문제입니다.
논술이야기는 없었는데 당황했고 팔이마니아프더군요;;;
수리를 너무못봐서 조금 아쉬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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