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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본사 7층 면접 대기실에서

대기중입니다.

각자 자리에 하나씩 노트북이 놓여 있어서  무료한 시간을 여기에 글을

쓰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일단 예상 도착 시간 보다 30분 뒤에 시작 합니다.

영어 면접과 임원 면접이 진행됩니다.

영어는 원어민과 1 대 1 대화를 합니다.

기본적안 대화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니 긴장 하지 말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어민이 전문 비지니스 인라고 하네요.

어제는 영어로 회사 관련 질문도 하셨다네요.

임원진 면접은 전공 질문에서 부터 치부 까지 잘 들춰 낸다고 하네요

다른 면접 준비하시면서 전공은 미리 준비 하셨을 테고,

3:1 면접관님들의 압박은 그냥 패기로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엄청 기다리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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