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면접(10 분)
-미수다에 출연하셨던 미모의 여성분이 웃음으로 맞아주심(이름 모름; 죄송;)
-시간은 대략 10분정도 / 질문은 대략 4~5개
질문내용 : 어디사니 / 여기왜썼니 / 모잘하니 / 모못하니 / 한국모가존니 / 한국모가시르니 / 넌 왜그렇게 생겼니(이건 장난입니다ㅋㅋ)
-느낌은 어학원에서 영어LEVEL TEST 받는 느낌. 너무 편안해서 계속 하고 싶었음. 근데 나가라고 해서 나왔음.
2. 임원면접(20~30분)
-4명의 면접관 / 5명의 지원자
-분위기 굉장히 무거움, 웃음 전혀 없음, 왠지 우리조에게 관심이 없다는 듯한 인상 받았음(우리조는 그랬음;;)
- 일인당 자기소개 빼고 질문 2개~3개 정도
-자기소개1분 후
질문내용 : 인턴때모했니 / 본사썼는데지점갈수있니 / 자격증이거왜땄니 / 전공이 비상경인데 증권업할수있니
인사담당자님이 뭐든지 물어보라고 해서 많은 것을 여쭤받으나....
뭐든것을 대답해 주시지 않아서....혼란스러웠음;;
합격발표 날짜, 합격가능 인원, 연수 날짜, 사옥이전 날짜....
아직까지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져 있음 ㅠ0ㅠ
아직은 회사가 리셋과정이라 굉장히 바쁜 듯 합니다.
사옥이전 원츄합니다. 진심으로...
요즘 대학생들 회사 겉모습과 화장실 크기 여부에 굉장히 민감합니다...ㅋㅋㅋ
암튼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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