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한 10번정도의 면접을 봤습니다.
대기업도 있었고, 중견기업도 있었고...
근데..사람들이랑 이야기 할때는 괜찮은데..
면접관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면서는 왜 그렇게 떨리는지...
그리고 떨림을 넘어서 준비해간 말들인데도 목소리 떨리고 말을 더듬고,,,,,,죽을 맛이네요..쩝..
평상시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학교에서도 사람들앞에서 말을 잘했는데..왜..그런지..그냥 여기서 신세한탄하는 중입니다...더더군다나 실무진 면접시엔 자유로운 분위기로 인해 잘 얘길하는데 최종 임원진 면접에서는 왜..그렇게 말이 안나오는지...쩝..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네요..날은 추워지고 이제 취업시즌도 끝나가는 마당인데..나이도 많아 올해 취직을 못하면 안되는데..쩝..
어떡해야하나요..?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참 그리고 큰회사가 아니고..그리고 월급이 박하더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로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단은 큰 회사에 안정된 직업을 택하는게 좋을 까요..?>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그쪽 분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 전형중인 회사들은 전혀 상과없는 곳이고...
관심이 있는 회사는 연봉한 1200정도이고 전형중인 회사들은 한 2000은 주는데..어떡할까요..?
어차피 어디를 들어가든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할 맘인데..
모든게 착찹하네요..
참 그리고 증권사에 합격하신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정말 증권사가 그렇게 위험한 곳인가요..?
그리고 증권사 같은 경우 이직이 많다고 그러든데..?
어떤가요..?
모두들 얼마안남은 취업시즌 최선을 다하고요..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부동산에 관심이 있으신분..저랑 부동산 관련된 좋은 회사들에 대해 정보교환좀 했으면 하네요..그럼..
제 메일 어드레스는 karlmins@hanmail.net입니다...
저한테 도움주실분이라든지..하시고 싶은 말씀있으신분 연락바랍니다.그럼..감기..조심하시고..마지막까지 모두들..분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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