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시험 때문에 너무나도 긴장했는데... 역시 어렵더군요 ㅋㅋ
우선, 적성검사는 전에 KTNG때랑 같아서 다행히 순조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달랐지만...
새로운 포맷이 아니였기때문에 긴장 하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다음이 국사시험이였는데..
GS에서 예상문제를 준게 도움이 되었다면 한..10%? ㅋㅋㅋ
아예 안보는것보단 나았지만, 문제도 결코 답도 결코 똑같이 나오진 않습니다~
예전에 누가 후기 올려주신것처럼, 한국사에대해 전반적으론 알고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전반적인 한국사를 기초로 예상문제를 꼼꼼히 읽고 해설도 보시면서 이해하시는 쪽으로해야
어려운 문제든 쉬운 문제든 모두 푸실 수 있으실거같아요~
국사는 25문항 30분?인가 주었고 적성은 각 소검사마다 시간이 다르다는건 아실테고..
대졸에게는 예상문제에서 50%이상 출제한다던데... 대졸만 특혜인가? ㅋㅋㅋ
처음으로 국사라는 시험을 쳐봐서 새롭기도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어쨋든 결과는, 예상문제와 결코 똑같이 나오지않는다는 것입니다 ^^ㅋㅋ
인성검사는 354문항으로 역시 KTNG와 똑같히 나왔고, 정말 생각없이 마구 마구 풀어주는게
오히려 결과가 잘 나왔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가장 먼저 퇴실하였습니다 ㅋㅋ
오늘 오신 인원은 총 61명 중 참석자가 50명이상 61명이하의 인원이 오신거 같았고, 아시다시피 시험 후
면접비 명목의 돈(?)은 주지 않았습니다~ 지방에서 오신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붙었으면 좋겠지만, 국사에서 반타작도 못한거 같아서... 기대조차 안하려고합니다 ㅋㅋ
서류에서 합격한 것만으로도 매우 기분좋으니까요 ㅋㅋ 물론 되면 더 좋구요 ㅋㅋ
암튼,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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