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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1,747억 6,741만원 (2021년)
    자본금
    437억 1,126만원
  • 사원수
    -
    업종
    전기·설비·환경·플랜트
    업태
    건설업
  • 사업내용
    -

앞으로 나아가는 꾸준함이 있는 회사임에도 채용 규모가 여타 대기업과 같이 크지 않은 관계인지 한솔이엠이 면접과 관련된 후기가 많지 않아 이렇게 짧은 후기를 남기려 합니다.^^ 어제(28일) 하루의 일정으로 해당자에 대한 1차 면접을 치루었기에 내년에 입사지원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요. 그런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금번 채용규모나 기타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정확한 말씀을 듣지 못해 정보를 나누지 못하는 점은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ㅋ

 

1. 금번 채용에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지원하셨다고 합니다. 약 2,000분 정도가 지원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 많은 지원자 분들께 기회를 드리기 위해 1차 면접대상자를 선발하셨다고 합니다.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이지만 1차 면접대상자로 선발이 된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ㅋ 물론 최종 합격이 되면 가장 좋겠지만요.(긴장해서 버벅댐;;ㅋ^^)

 

2. 저는 오후에 인적성 및 면접을 치루었습니다. 12시경에 모여 30분정도 간단한 전형 일정(인적성 시간, 조편성, 조별 면접시간 등)을 듣고 1시간30분 정도 인정성 검사를 보았습니다. 인성은 고민을 많이 하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마킹하시면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문제수와 시간을 비교해보면 처음에는 "이걸 시간 안에 다 확인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언어/수리/추리 세 과목이였는데..제 준비가 부족한 탓이였는지 수리/추리..가 쉽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분들께서도 그러셨다는데..글쎄요.ㅋㅋ

 

3. 인적성 검사 후 3~4인 1개조로 多대多(면접관님 4분)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1개조당 40분정도 소요되었고요. 면접에 임하는 조 외의 인원들은 대기실에서 인사담당자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과장님과 담당자님, 총 2분께서 면접대기인원들이 마음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가질 수 있도록 회사생활이나 업무, 업무 외적인 부분에 대해 담소를 건네주셨습니다.^^

 

4. 어제(28일) 기술직 면접에서는 자기소개와 공통질문, 그리고 개인별 자소서와 구두답변에 대한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질의 응답식으로 이루어졌는데 지원 직무분야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계기로 지원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실무 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그 외에 지난 경험에 대한 일반적일 수 있는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본인이 왜 이 직무를 지원했고 원하고 있는지, 이로부터 회사에 어떠한 보탬이 될 수 있는지를 자신을 돌아보며 생각해본다면 큰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전공과 관련하여 전문성을 요하는 질문은 없었습니다.)

 

5. 인사담당자님의 말씀에 의하면 이번 신입사원의 선배(2008년 공채입사)와 선배의 선배(2007년 공채입사)분들이 굉장히 좋은 분들입니다.^^ 음..100% 믿기에는 위험부담이 따르지만..ㅋㅋ(농담ㅋㅋ)

 

부족하지만 기억을 더듬어 짧은 글을 드려봅니다. 한솔이엠이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ㅋ^^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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